차별 신문고

번호 제목 작성자 작성일 조회
27 안녕하세요 !
김대연 2023-01-25 134
김대연 2023-01-25 134
26   안녕하세요 !
관리자 2023-01-30 121
관리자 2023-01-30 121
25 개선 바랍니다. 제발!
유민성 2022-07-07 308
유민성 2022-07-07 308
24   개선 바랍니다. 제발!
관리자 2022-07-11 224
관리자 2022-07-11 224
23 따가운 시선으로 힘들어요 ㅠㅠ
허윤수 2022-05-20 1869
허윤수 2022-05-20 1869
22 "저도 빨리 가고 싶어요" '제 이동권은 어떻게 보장받나요"
익명 2022-04-22 1745
익명 2022-04-22 1745
21   "저도 빨리 가고 싶어요" '제 이동권은 어떻게 보장받나요"
관리자 2022-05-27 1583
관리자 2022-05-27 1583
20 출입문 열기가 너무 힘들어요
김수현 2022-03-04 1627
김수현 2022-03-04 1627
19 아들 생각에 눈물이 납니다.
박진연 2021-08-21 303
박진연 2021-08-21 303
18   아들 생각에 눈물이 납니다.
관리자 2021-09-02 159
관리자 2021-09-02 159
17 핸드폰 구매 사기를 당한 것 같아서, 도움을 구합니다.
김선주 2021-07-02 211
김선주 2021-07-02 211
16   핸드폰 구매 사기를 당한 것 같아서, 도움을 구합니다.
관리자 2021-07-03 131
관리자 2021-07-03 131
15 장애인으로 사는게 너무 힘든 대한민국!
세상살이 2021-06-30 2033
세상살이 2021-06-30 2033
14 (황말남님 답변)7호선 고속터미널역 엘리베이터 설치는 지금 설계단계입니다.
관리자 2021-05-30 2665
관리자 2021-05-30 2665
13 전동휠체어 장애인인이 나에게 1호선은 지옥철 이었다.
김수현 2021-04-19 1638
김수현 2021-04-19 1638
12   전동휠체어 장애인인이 나에게 1호선은 지옥철 이었다.
관리자 2021-04-20 110
관리자 2021-04-20 110
11 은행 업무를 보러 갈 떄마다
이동명 2021-03-26 110
이동명 2021-03-26 110
10   은행 업무를 보러 갈 떄마다
관리자 2021-03-28 107
관리자 2021-03-28 107
9 지하철에서 나를 쳐다본다.
김민수 2021-03-18 116
김민수 2021-03-18 116
8   지하철에서 나를 쳐다본다.
관리자 2021-03-19 107
관리자 2021-03-19 107